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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니바니당근당근
바니바니당근당근개발자

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구조는 좋은데, 제품 품질에 더욱 신경써야만 하는 서비스

문제 정의와 해결 구조 자체는 매우 명확하고 설계도도 잘 짜여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. 사용자가 겪는 불편을 정확히 짚고, 해결 과정 또한 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요.

영국의활발한캥거루
영국의활발한캥거루디자이너

브랜딩과 디자인은 좋았지만 전반적인 제품 디테일 관리가 미흡해보여요

오탈자, 번역 오류, 화면 로딩 속도 지연 및 기능 간 연결성 부족 등의 문제가 있어요. 이렇게 작은 디테일의 반복적인 미흡이 사용자로서 신뢰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.

일본의조용한친칠라
일본의조용한친칠라디자이너

특정 환경(기기/브라우저)에서 일관되지 않은 결과가 출력돼요

사용자는 단순히 "기능"이 아니라 "신뢰할 수 있는 경험"을 구매하기 때문에, 이런 불일치는 서비스 전체의 완성도를 낮춰요.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의 이슈가 두드러졌어요.

캐나다의느린나무늘보
캐나다의느린나무늘보기획자

핵심 가치는 명확한데 타겟 사용자 정의가 조금 더 구체적이었으면 해요

서비스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분명하게 느껴졌어요. 다만 어떤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인지 더 구체적으로 정의된다면 UX 결정에도 일관성이 생길 것 같아요.

호주의용감한고슴도치
호주의용감한고슴도치개발자

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지만 로딩 속도 개선이 필요해 보여요

기능 자체는 잘 동작하지만 초기 로딩 시 체감 속도가 느려 이탈로 이어질 것 같아요. 특히 이미지 리소스 최적화 부분에서 개선 여지가 있어 보여요.

브라질의신나는카피바라
브라질의신나는카피바라기타

서비스 방향성은 좋지만 온보딩 흐름이 조금 더 직관적이면 좋겠어요

처음 접속했을 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잠깐 헷갈렸어요. 첫 화면에서 핵심 액션을 더 눈에 띄게 안내해준다면 신규 사용자 경험이 크게 개선될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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