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인공지능
팀 내 스택오버플로우처럼 오늘 배운 것 등을 기록하고,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다. 또 프로젝트를 하지 않더라도, TIL을 작성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다.
연락 가능한 경로
프로젝트 진행 상황
MVP 이용 가능
Sync의 핵심은 프로젝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질문과 배움을 하나의 공간에 기록하는 것입니다. 사용자는 프로젝트별 공간을 만들고 해당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질문, TIL(Today I Learned), 블로그 형태의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 단순히 최종 결과만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고민했고, 어떤 방법을 시도했으며, 무엇을 새롭게 알게 되었는지를 지속적으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 Sync가 기존의 메신저나 일반적인 문서 관리 도구와 다른 점은 ‘문서를 작성하는 것’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점입니다.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질문과 배움을 기록하고, 그 기록이 다시 다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되는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. 누군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 다음 팀원의 검색 결과가 되고, 개인이 작성한 TIL이 다른 구성원의 문제 해결에 활용되면서 한 번의 경험이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팀의 지식으로 전환됩니다.